2009년 08월 21일
오픈유어북은 어디 간 걸까요?
이것 저것 봤는데 꽤나 괜찮은 서비스 같은데 이게 왜 이렇게 아쉽게 방치되고 있는지..
아마 미국 같았으면 벌써 대기업에 의해서 흡수되었을거라는 생각이 짙게 든다.
내가 이 곳을 찾았던 주된 이유는 이글루의 방만한 고객 관리 때문이다.
라이프로그가 말도 안되게 길게 나와서 (최근 항목 중 몇 개만 보이는 따위의 기본적인 기능 조차 고려가 안 되어 있다.) 의견을 보냈는데. 개뿔, 아무 대답도 없다. 벌써 몇 번째 인데..
그래서 다른 서비스를 이용해서 이글루스에 합쳐볼까.. 싶었는데.. 아. 역시 쉽지 않은 것인가?
이런 것들을 보면서 항상 느끼는 건데, 역시나 컨텐츠를 불려나가는 방법에 대한 선순환이 고려되지 않고 뭔가 발산형의 구조만을 생각하고 있다.
이런 면에서 오픈유어북 은 참 좋은 서비스임에 틀림 없는데.. 쩝..
아무튼 이런 면에서 비슷한 생각을 가진 포스팅이 있길래 또 이렇게 넋두리를 늘어놓는다.
아마 미국 같았으면 벌써 대기업에 의해서 흡수되었을거라는 생각이 짙게 든다.
내가 이 곳을 찾았던 주된 이유는 이글루의 방만한 고객 관리 때문이다.
라이프로그가 말도 안되게 길게 나와서 (최근 항목 중 몇 개만 보이는 따위의 기본적인 기능 조차 고려가 안 되어 있다.) 의견을 보냈는데. 개뿔, 아무 대답도 없다. 벌써 몇 번째 인데..
그래서 다른 서비스를 이용해서 이글루스에 합쳐볼까.. 싶었는데.. 아. 역시 쉽지 않은 것인가?
이런 것들을 보면서 항상 느끼는 건데, 역시나 컨텐츠를 불려나가는 방법에 대한 선순환이 고려되지 않고 뭔가 발산형의 구조만을 생각하고 있다.
이런 면에서 오픈유어북 은 참 좋은 서비스임에 틀림 없는데.. 쩝..
아무튼 이런 면에서 비슷한 생각을 가진 포스팅이 있길래 또 이렇게 넋두리를 늘어놓는다.
# by | 2009/08/21 00:44 | Life Log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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