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XP 에서 Photo Stream 사용하기..... 가 아닌 실패기!!

Apple 에서는 이상하게 Photo Stream 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Windows Vista 이상을 사용하게 되어 있다.
무슨 이유에서건 별로 이해가 잘 안된다.

그래서 방법을 찾았는데, 죄다 동영상으로 되어 있어서 그냥 글로 남긴 것이 없고 생각보다 간단해서 기록을 남겨둔다.


1. iCloud 설치 파일을 받는다. (http://support.apple.com/kb/DL1455)

2. ORCA Editor 를 받고, 설치. 금방된다. (http://www.technipages.com/download-orca-msi-editor.html)

3. iCloud 설치 파일을 압축해제한다. (이때 Winrar 나 빵집 등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4. 압축이 풀린 파일들 중, 32bit XP 를 사용하고 있다면, iCloud.msi 파일을 오른쪽 클릭하여 'Edit with Orca' 를 클릭

5. 'LaunchCondition' 이라는 것을 Table 에서 찾아서 클릭하면, 오른쪽에 두번째 라인에 'VersionNT>=600 [ProductNameLoc]...' 어쩌구가 있다. 오른쪽 클릭해서 Cut! 그리고 저장

6. (혹시 Outlook 이 실행되고 있다면 그걸 종료한 상태에서) 그 상태로 해당 파일을 더블클릭해서 설치를 시작하면 끝~ 



일줄 알았는데, 유독 '사진스트림' 항목만 활성화할 수가 없다!!! 젠장!!!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끝~

by neotrue™ | 2012/01/18 09:15 | How to.. | 트랙백

평택의 꽃게가 유명한 집은.....

평택에 맛 집을 찾아보자..

먼저 '호성회식당' 이라는 곳

평택 공장에서는 차로 50분 (24.2 km) 정도 걸리고, http://dmaps.kr/2aok

2008년 포스트 기준으로 꽃게탕 大 가 7만원 (中, 小 는 6, 5만) 이다. 게장 1인분은 서비스로 나온다고 한다.

게장 정식은 1인에 2.5만원.. 

항구 근처라는데 뭐 이리 비싸??!!

근데 사진을 보니 진짜 실한 것이 맛있어 보이기는 하다. 추릅....

by neotrue™ | 2011/03/29 13:00 | 트랙백 | 덧글(6)

iPad 에서 iOS 4.3 으로 Upgrade 할 때 3014 에러가 발생하면..

혹시 나중에 필요할 지 몰라 기록해둔다.

iOS 4.3 으로 Upgrade 하려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Torrent 를 통해서 ipsw 받았다. (15분 정도 걸린 것 같다.)

근데 이게 Extract 까지는 잘 하는데, 'Verifying ...' 하면서 잘 안되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에는 hosts 파일에 아래와 같은 줄을 삽입하고 나서 Verify 가 되고, 업그래이드도 잘 마무리 되었다.

74.208.10.249 gs.apple.com

글쎄 문제는 대충 알 것 같기는 한데, 일단 이렇게 마무리 지어본다.

혹시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서 iPad 용 iOS 4.3 Torrent 파일을 첨부한다.

by neotrue™ | 2011/03/20 23:52 | How to.. | 트랙백

청소년 재무상담.. 이란 건 어떨까?

늦은 밤 집에 가는 지하철에서 꽤 고단해 보이는 두 소녀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언니 저는 만팔천원짜리 적금도 한 달도 못 끝내고 말았어요.

고작 22살쯤 보이는 이들의 알바 퇴근길인 듯 보엿다.

이제는 '경제교육'이라는 것보다 한발 더 나아가서 '청소년 재무상담'도 필요하지 않을까? 
좋은 일자리를 소개받고 밀린 알바비도 받아주고, 좋은 적금도 소개해주고..
안타깝고 슬프게도 '경재력'이란 것은 알게 모르게 '인권'과 중요한 관계에 놓여있을 때가 많이 있다.

그런 궁금증 때문에 '청소년 재무상담'으로 구글링을 해보았더니 비슷한 것은 하나도 없었다. 하긴 그 개념이 살짝 어색하긴 하다. 

하지만 지금의 세대들에게는 꼭 필요하지 않나 싶다.
멀리보면 결국에는 그들의 경제력이 나의 경제력이 되기 때문이기도 하고..

by neotrue™ | 2011/02/28 09:36 | Life Log | 트랙백

나에게 도움이 되는 소비는 무엇일까?

'느린 달팽이의 사랑' 이라는 꽤나 좋아했던 홍차 카페가 없어지는 것을 옆에서 목격한 것과 최근에 읽었던 책이 같이 오버랩되는 동안 갑자기 들었던 생각 전개들을 간단히 메모해 둔다.


'88만원 세대'에 보면 '88만원 세대 vs 88만원 세대' 를 말하는 부분이 있다. 지금의 20대는 자신과 동일한 20대들에게 절대로 도움이 되지 않는 소비형태를 행하고 있다는 것..

'40대 아주머니 들이 자신의 조합에 속해있지 않은 가게는 잘 이용하지 않았었다' 라는 대목은 사실 잘 실감이 나지 않았지만, 그래도 적어도 이 부분에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소비' 라는 것에 대한 개념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그 연장선 상에서 나의 현실 와닿는 '나의 해석' 은,

어쩌면 무한경쟁의 개미지옥에 빠져있는 우리 세대는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창업을 했을 때 '기뻐하고 도와주려는 마음'보다 '부러운 마음'이.. 혹은 나보다 잘되면 어쩔까... 라는 '불안감'에 그 사람을 도와주기 보다는 차라리 제3자인 '어쩌면 나에게도 도움이 될지도 모르는' 대기업에게 내 주머니를 내주고 있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젊은 사장이 하는 가게에 '분명 좋은 부모를 만났을거야...' 같은 삐뚤어진 생각들로 왠지 더 샘이 나고,
할머니가 하시는 가게에는 '왠지 정이 넘치는 저 가게에 더 팔아주고 싶어...' 와 생각이 떠오르는 것은 나도 이미 그런 생각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 아닐까?

어쩌면 그 '대기업' 이라는 회사들이 '우린 더 '영적인 가치'를 소중히 여겨요~~~~' 라고 말하는 것에 순진하게 넘어가도록 만드는 여러 매체의 문제일 수도 있고. 사실 문제랄 것도 없다. 그저 신자유주의 아래, 싼 값의 원료를 잘 포장해서 비싸게 파는 것일 뿐이니..

짧은 시간에 흐름없이 주절주절 쓴 글이지만, 과연 어떤 것이 더 올바른 혹은 착한 소비형태일까?

by neotrue™ | 2011/02/16 10:18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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