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to Library 에 심볼릭링크 (Symbolic Link) 걸기

생각보다 간단한데 할 때마다 헷갈리고 여러 번 실패해서 적어 놔야겠다.

특이한 점은 Package Contents 의 이름은 iPhoto Library 인데, Package 라 그런지 끊어서 iPhoto\ Library 로 적어준다는 점이다.
그리고 외장하드의 이름에 빈칸이 있으면 따옴표로 감싸줘야 제대로 인식한다.

그래서 실제로는 다음 2라인의 Command 만 필요하다.

cd /Users/hyunkyoungjee/Pictures/iPhoto\ Library
ln -s "/Volumes/FreeAgent Drive/Alex_iPhoto_master/Masters/" Masters 

by neotrue™ | 2013/04/27 13:26 | 트랙백(2)

오래간만에 쓰는 서평... '긍정의 배신'

뉴욕 타임즈의 서평이 딱 내 마음을 대신해주었다.

"누군가 이런 책을 써 주길 평생 기다렸다."

아... 정말.. 누군가 이런 글을 써주길 나도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왔다.
한 때 자개개발서를 탐독했고, 개신교에 빠졌지만, 마음 한구석에 뭔가 불만을 느꼈던 나로써 이 책은 한줄기 구원과도 같다.

맺음말에서 다음 구절은 정말 내 마음에 꼭 들었다. 

결국 긍정적 사고는 자신이 밀어낸 칼뱅주의와 정확히 똑같은 정신 수련을 사람들에게 부과한다.

칼뱅주의가 극도의 정신수련을 통해 쾌락을 막았다면, 긍정적 사고는 극도의 정신수련을 통해 부정적 생각을 막는 것일 뿐이지 않은가?
결국엔 모두 개인의 수양으로 귀결시키는 그 길을 안내하고 있을 뿐이다.

내 생각에는 특히 이 책은 이 말을 즐겨쓰는 한국 사람들에서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좋은게 좋은거지~'

책의 제목과 내용은 대책없는 긍정적 사고를 비판하고 있지만, 내가 행간과 맺음말에서 읽은 것은 역설적으로 '실행가능한 희망', 그리고 '인류에 대한 믿음' 이다.
이는 '긍정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사람들을 소외시키는 그들' 보다 훨씬 더 '인간적'이다.


사족이지만 육아와 책읽기를 동시에 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아니.. 한 사람 (물론 아기도 포함된다!) 의 무한에 가까운 희생이 없이는 어쩌면 불가능할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이번 완독은 참 의미가 깊다.
나도, 아내도, 민경이도 또 하나의 새로운 시절을 보내고 있는 것 같으니 말이다.

오래간만에 책장에 두고 오래동안 읽고 싶은 책이 생겨서 참 기쁘다.

by neotrue™ | 2013/01/14 00:05 | Life Log | 트랙백 | 덧글(1)

아…. 우리 가족 미디어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

산재해 있는 음악과 사진과 영화와 동영상을 한 곳으로 모아야 하는데 당최 그림이 안나온다..

그래서 과연 내가 원하는 모습이 무엇인지 한번 정리를 해봤다… 그래야 그림이 나오니까..

고려사항

사진

음악

동영상 (영화)

Easy Access

WIFI & Mobile

Notebook & Phone

Smart Organize

일자, Event, Starred

ID3 Tag

Folder & File Name

    

As-Is

Stored in..

Google Plus Photo,

Hard Drive

iTunes Match,

Hard Drive

CD, DVD,

Hard Drive

Organized by..

Web Album

iPhoto

iTunes

Audiogalaxy

File system

To-Be

?


 

맥북에어는 용량의 압박 때문에 Archive 와 Organize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가 없다..

게다가 늘어날 민경이 동영상을 생각하면 더더욱 그러하다.

내가 예전에 생각했던 Pogoplug 라는 것이 나왔는데, 이걸 어떻게 잘 써보는 방법이 없을까 싶다..

Organize 를 Mac Book 을 사용해서 하고, Storage 는 Pogoplug 를 사용하는 방법말이다..

아니면 한참 알아보던, XBMC 를 Apple TV 에 설치해서 보는 방법도 있을테고..

그러면 Library 를 외장하드로 옮길 수 있나? iTune, iPhoto 로 외장하드에 담아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일까?


 

이걸 참고하고,

http://blog.meson.kr/209

전에 찾아두었던 이걸 참조해보자..

http://projectresearch.co.kr/2012/09/20/%EA%B0%9C%EC%9D%B8-%ED%81%B4%EB%9D%BC%EC%9A%B0%EB%93%9C%EB%A1%9C-synology-ds-213%EC%99%80-airport-extreme%EB%A1%9C-%EB%B3%80%EA%B2%BD-%EB%B0%A9%EB%B2%95/

그리고 iPhoto 관련해서는 이것도 참조해보자..

http://hellomac.tistory.com/32


 

얼른…!!!!

by neotrue™ | 2012/11/27 17:46 | 트랙백

올래폰케어에 대한 불편한 진실

오늘 나름 충격적인 사실을 알아버렸다. 이제 얼마 안있으면 아이폰5가 나오는 시기에 맞춰 지금의 아이폰4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을 하던 차에…

KT 의 그린폰이라는 서비스가 있는 것을 알고,

'내가 보험이 가입이 되어 있으니까 리퍼 받아서 A등급 판정 받아서 그거 한번 써볼까?' 생각 중이었는데..

오늘 볶음밥 먹다가 얘기를 듣고 기분이 좀 이상해서 한번 알아봤는데… 이런…


 

일단 Fact 들을 확인하면,

1. 올레폰케어는 2년이 서비스 기간이다.

즉, 2년 동안 돈을 내고 그 동안만 케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다시 말하면 2년이 지나버리면 쌩깐단 얘기… 2년이 지나면 아무 예고도 없이 보험이 끝난다는 이야기이다.

일단 이건 좀 민원을 제기해야 속이 좀 시원할 거 같다. 내가 버튼 망가진 거 불편한 거 감안하고 그냥 썼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5만원 내고 리퍼를 받는 건데!!

아주 결정적인 블로그 글을 봤는데, 소프트키스 (@archkiss) 라는 분의 글이 잘 분석을 해놨다. 이것들이 말 장난을 아주 심하게 한다. (사실 이것들이라면 보험사가 주체니까 니네가 욕 좀 먹어야 쓰겠다!)

http://softkiss.me/890072

http://softkiss.me/1031655

결론적으로 보험 같지도 않은 보험을 담합으로 만들어서는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었던 것!

핸드폰 보험 시장이 워낙 지저분하니까 아무도 진입할 생각을 안 할 것 같으니 그걸 이용해서 이렇게 장사를 한거다. 정말 대단…


 

2. KT의 그린폰 매입은 돈으로 매입 (혹은 보상) 하는 것이 기변할인권이라는 것으로 지급 or 적립해주는 것이다.

그린폰에 대해서도 새로운 사실을 알았는데, 매입을 돈으로 해주는 것이 아니고 기변할인권으로 지급 혹은 적립해준단다. 즉, 나중에 KT 로 가입할 때만 유효한 제도라는 얘기..

지금 사설업체를 통한 아이폰 매입가가 25만원인데, 그린폰은 A등급이 31만원.. B등급이 26만원이다. 뭔가 보상이라고 말하기엔 좀 쑥스럽지 않냐?? 고객만족이라더니… 이게 고객만족인거냐…


 

뭔가 양몰이 개에게 몰려버린 양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서 이제 어째야 되는 건지.. 고민이 된다.

사설업체한테 넘기고 iPhone 4S 중고폰으로 갈아탈거냐..

KT그린폰 서비스를 통해서 iPhone 5로 넘어갈 것인가…


 

아… 어찌해야 되는 것이냐..

by neotrue™ | 2012/11/14 16:18 | 트랙백

첸나이에서 Auroville 까지 2시간 정도이다.

첸나이에서 퐁디셰리까지 가는 방법

https://maps.google.com/maps?saddr=Choolaimedu+High+Rd&daddr=Auroville,+%ED%90%81%EB%94%94%EC%85%B0%EB%A6%AC+%EC%9D%B8%EB%8F%84&hl=ko&ie=UTF8&ll=12.541159,80.219421&spn=1.51207,2.073669&sll=12.554564,80.05188&sspn=1.511991,2.073669&geocode=FZxGxwAd_DbIBA%3BFfQ1twAdKNDBBCnFD2WAk2ZTOjEyARTyRWHLXQ&mra=mift&mrsp=0&sz=9&t=m&z=9

by neotrue™ | 2012/11/13 13:27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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